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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에이전트한테 내 구글드라이브를 줬더니 비서가 됐다

· 약 3분
신범
Traveloper — Travel + Developer

계기: RAG 없이도 되지 않을까?

개인 AI 비서를 만들고 싶었다.

근데 튜토리얼을 찾으면 전부 LangChain + Pinecone + Vector DB 조합이다. 설정만 하다가 하루가 간다. "이거 꼭 이렇게 복잡해야 하나?" 싶었다.

내가 원하는 건 단순했다.

  • 아침에 오늘 일정 알려줘
  • 이메일 중 중요한 거 골라줘
  • 내가 까먹은 태스크 찔러줘
  • 드라이브에서 필요한 파일 찾아줘

이거 파일 몇 개랑 크론잡이면 되지 않나?

됐다.

AI 에이전트한테 사업계획서 검토 맡긴 후기 — 3라운드 디베이트의 위력

· 약 2분
신범
Traveloper — Travel + Developer

사업계획서, 혼자 쓰면 며칠이다

D-SKET Canvas 사업계획서를 청창사에 제출해야 했다. 문제 정의, 시장 분석, 매출 추정, 기술 스택, 팀 구성... 섹션이 5개가 넘는다.

혼자 쓰면 3~4일은 잡아야 한다. 근데 나한테 그런 시간 없었다.

그래서 OpenClaw에 Claude를 물려서 AI 에이전트한테 검토를 맡겼다.

Day 3 — AI 비서 세팅에 하루를 썼다

· 약 1분
신범
Traveloper — Travel + Developer

청년창업사관학교 심층상담을 다녀왔다.

하루종일 멘토들이 하는 말이 비슷했다. "개발 잘하는 거 알겠는데, 사업은 다른 영역이에요." 맞는 말이다. 코드 짜는 것과 돈 버는 것은 완전히 다른 스킬이다.

그래서 오늘 결심한 게 하나 있다. 사업 기회를 체계적으로 찾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