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nvas.d-sket.dev를 만든 이야기 — 빌드로그
· 약 2분
팀 협업 화이트보드를 직접 만들기로 한 날이 있었다.
Miro는 너무 복잡했다. 처음 쓰는 팀원이 기능을 찾다가 회의 시간 10분을 날려먹는 일이 반복됐다. FigJam은 Figma 없이는 반쪽짜리였고, Mural은 가격이 숨막혔다. 스타트업 팀이 쓰기에 이 셋 다 뭔가 하나씩 부족했다.
결국 "그냥 만들자"가 됐다.
팀 협업 화이트보드를 직접 만들기로 한 날이 있었다.
Miro는 너무 복잡했다. 처음 쓰는 팀원이 기능을 찾다가 회의 시간 10분을 날려먹는 일이 반복됐다. FigJam은 Figma 없이는 반쪽짜리였고, Mural은 가격이 숨막혔다. 스타트업 팀이 쓰기에 이 셋 다 뭔가 하나씩 부족했다.
결국 "그냥 만들자"가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