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와 시장이 원하는 서비스는 다르다 — 창업 3개월차 깨달음
· 약 2분
기술자의 함정
개발자 출신 창업자는 거의 다 이 함정에 빠진다. 내가 쓰고 싶은 걸 만든다.
나도 그랬다. D-SKET Canvas를 만들 때, "내가 불편했던 것"에서 시작했다. 회의 끝나고 다이어그램 정리하는 게 싫었다. 그래서 자동화 도구를 만들었다.
여기까진 괜찮다. 문제는 그 다음이다.
개발자 출신 창업자는 거의 다 이 함정에 빠진다. 내가 쓰고 싶은 걸 만든다.
나도 그랬다. D-SKET Canvas를 만들 때, "내가 불편했던 것"에서 시작했다. 회의 끝나고 다이어그램 정리하는 게 싫었다. 그래서 자동화 도구를 만들었다.
여기까진 괜찮다. 문제는 그 다음이다.